'무비돌이_뉴스'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17.01.20 서인영 조영남 최민수
  2. 2013.12.28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의 주인공이었던 아마존 원주민 야노마미 족 수십 명이 처참하게 살해됐다.
  3. 2013.12.06 연예계 누드사진 파동 후 성지순례(?) 기사
  4. 2010.09.16 <뮤지컬 출연료 달랬더니…대낮에 망치로 폭행> 이 사건 당시 지나다 바로 말린 군인이 포상받았으면...
  5. 2010.09.12 연고전 승리했구나 ㅋㅋㅋ
  6. 2010.01.17 알아보기 힘든 표지-영어몰입에 이은 한자몰입 표지판? (2)
  7. 2010.01.13 공공벽보게시판 종교단체의 광고
  8. 2010.01.11 지하철 전화박스 위 쓰레기들-지하철에 쓰레기통이 없는 이유는?
  9. 2010.01.09 무서운 방송의 힘-파리 날리는 어묵코너
  10. 2010.01.07 왜 결혼식장 음료수는 작은 병이죠?
  11. 2010.01.07 해장국에서 꼬부랑 털이
  12. 2009.12.31 재밌게 생긴 차
  13. 2009.12.30 마트 카트 안 성인여성의 셀카
  14. 2009.12.14 외국인 외교차량 무단주차
  15. 2009.12.06 여태의 먹거리 사태의 추이(먹거리 파동의 흐름 분석)
  16. 2009.12.06 유통기한 넘긴 막걸리
  17. 2009.11.22 충격적 음식 재활용....순대국 맛있게 먹고있었는데, 김치 뒷면엔 밥풀이...
  18. 2009.11.13 포털 메인화면 노출 기사 제목들의 선정성과 폭력성에 대하여
  19. 2009.11.11 냉장전시하면 뭐해 냉장유통이 안되는데...
  20. 2009.11.08 너 침 좀 뱉는구나~ -취지는 이해하지만 표현법이...
  21. 2009.11.07 은행에 음식물쓰레기 버리고 가는 사람도 있구나....
  22. 2009.10.06 걸리셨군요...
  23. 2009.10.02 버스안 예의상실 신발녀
  24. 2009.09.25 나무는 자전거 거치대가 아닌데
  25. 2009.09.23 이 여자의 정체가 궁금하다!!!
  26. 2009.09.20 헬멧도 번호판도 없는 오토바이-외국인
  27. 2009.09.18 새벽에 오는 문자
  28. 2009.09.06 지하철안에서 술 마시는 외국인
  29. 2009.08.31 버스 에어컨 먼저 청소는 하시는걸까요?
  30. 2009.08.31 번호판 안 단 오토바이 타고가는 외국인 두명

서인영 조영남 최민수
http://m.media.daum.net/m/entertain/newsview/20170120101555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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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의 주인공이었던 아마존 원주민 야노마미 족 수십 명이 처참하게 살해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38&aid=000229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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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누드사진 파동 후 성지순례(?) 기사


사연인 즉, 어떤 유명 연예인이 누드 사진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는 기사가 이니셜로 뜨다. 

어떤 덧글이 그걸 정확히???? 


그러자

사람들의 덧글이....


성지순례 라며.... 

온갖 소원들을 빌고 있다...


http://m.news.naver.com/comment/reply.nhn?parentCommentNo=525282&gno=news073%2C0002307692&parentSort=likability&aid=0002307692&mode=LSD&oid=073&sid1=106&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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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출연료 달랬더니…대낮에 망치로 폭행> 이 사건 당시 지나다 바로 말린 군인이 포상받았으면...
망치로 사람 때리는거, 바로 말리는거 쉽지 않았을 텐데
동영상 보니 바로 말렸습니다.
대단한 청년입니다.
바로 저런 청년이 '의인'이겠죠...
저도 사람들 맞거나 안좋은일 당할 때 많이 말려도 보고 도와줘도 봤지만, 항상 결과는 안좋았습니다. --;

저 군인 동생이 꼭 포상받았으면 합니다....

동영상 기사 주소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95976

아고라 이야기 주소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1&articleId=4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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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 승리했구나 ㅋㅋㅋ
잘했다... 후배들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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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기 힘든 표지-영어몰입에 이은 한자몰입 표지판?          moviedori-News
원효대교 상단
항상 운전하며 지나거나, 차타고 지날때 궁금했었습니다.
저게 뭐지? 뭘 표시한거지? 뭘 의미하는거지?

원공촌성????

운전하는 도중
저 표지가 보이는 시간은 짧았습니다.
짧은 유턴 회전순간이나, 직진하며 저것이 보이는 짧은 순간
유턴 각도가 커서 조심해야 했고, 앞차와 뒤차 신경써야 했고, 회전하는 동안 사각지대에서 갑자기 사람이 튀어나오거나 서 있는 사람이나 작업하는 사람들이 있는 경우도 많아 신경써야 했기에,  짧은 순간에 저 글자 '원공촌성'의 의미를 파악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원공촌성?원공촌성?원공촌성?

보통의 경우 저렇게 글자가 써있고 화살표가 있는 경우 ,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에 글자가 알려주는 무언가가 있다는 의미인데...

무슨 '수원성'처럼 성인가? 아님 무슨 '촌'이자 그 '촌'을 둘러싼 '성'인가?
근데 '성'자가 그 성자가 아닌데...
회사인가?

지나다 짧은 순간에 보기엔 파악이 잘 안되어서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제가 운전 안할때!



아!!!
여태 당연히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었는대, 그래서는 도저히 안되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야 되는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성촌공원'

근데, 궁금해졌습니다.
그럼 저 화살표는 저 왼쪽에 성촌공원이 있다는 표시인가?
아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으라는 소리인가?
아님 좌회전 하라는 소리인가?
아님 이 모든걸 다 합친 의미인가?
쉽게 알아보지 못하게 할거면 왜 써놓은건지?  
한국사람중에 한글을 써놓았던지, 영어를 써놓았던지 한자를 써놓았던지 그걸 반대로 읽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 될까?
궁금해졌습니다.

공원에 가보았더니 역시나 거기도 온통 한자로만 가득했습니다.

한국에 사는 화교나 중국인용인지?

표지의 목적은 쉽게 알아보게 하는것인데

글씨도 한자로만(한글 한자 혼용도 아니고)
쓰는 방향도 반대( 저 화살표 방향 대로 읽으라는걸, 운전하는 도중 짧은 유턴 순간이나, 직진하며 딱 보이는 그 짧은 순간에 파악하기는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알아보기 힘든 표지-영어몰입에 이은 한자몰입 표지판?          moviedor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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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7 1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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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이정표네요.그나저나 저기까지 가서 성촌공원에 찾아 갈 화교나 중국인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아니면,저 이정표는 누군가 그라비티를 하고 간 게 아닐까요.헤헤^^;

공공벽보게시판 종교단체의 광고                    moviedor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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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벽보게시판 종교단체의 광고                    moviedor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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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전화박스 위 쓰레기들-지하철에 쓰레기통이 없는 이유는?      moviedori-News

귀찮고 지저분해도 각자 본인들이 들거나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었다가 쓰레기통에 버리시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기 버리는 사람들의 의식이 가장 큰 문제겠죠.
하지만 무조건 의식 탓만 하기에는 지하철에 쓰레기통이 너무 없는게 아닌가 ,가까운데 쓰레기통이 있다면 저러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뭐 쓰레기통이 옆에 있어도 막 버릴 자들은 막 버릴것이고, 쓰레기통이 없어도 끝끝내 집에 들고 가는 한이 있어도 꼭 쓰레기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그러시겠지만요.

좀 더 쓰레기통이 많아졌으면 좋을텐데요.....

확대해서 보자면.....

지하철에 쓰레기통이 없는 이유랍니다.
테러가능성 때문에......
다시 얼마전부터 지하철에 쓰레기통이 생기기 시작했는대, 또 파병하고 나면 그나마 지금 막 다시 생겨나고 있는 얼마 되지 않는 수의 쓰레기통 마저 또 다시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듭니다.

멀리만 있다고 생각한 전쟁이 우리 삶 속 깊숙이 자리함을 느끼게 됩니다...

지하철 전화박스 위 쓰레기들-지하철에 쓰레기통이 없는 이유는?      moviedor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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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방송의 힘-파리 날리는 어묵코너                  moviedori-포토에세이
* 위 사진 속 업체들은 모자이크 처리 했으며, 얼마전 방송에 나온 업체와는 관계 없습니다.  

주말 저녁의 마트...
항상 그렇듯 찬거리및 한잔 하려고 간단히 맥주나 막걸리등의 술과 안주꺼리를 바구니에 담은 사람들이 가득했습니다.
각 판매품 코너 앞에선 사람들이 서서 가격을 비교도 해보고 그러면서 각 코너별로 사람들이 안 서 있는 곳이 없는데
그런데 정말 거짓말 처럼, 딱 한 군데 한가한 곳....
세일을 함에도 아무도 서 있지 않은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어묵코너...

방송의 힘은 정말 무서운 것 같습니다.
주말엔 다들 소주 한잔에 어묵국이나 저렴한 반찬꺼리로 사 가셔서 특정 어묵은 일찍 품절이 되곤 했었는대...
현재 상태를 보면, 처음 진열된 상태에서 아예 누구도 손 안댄체 고스란히 쌓여있는 느낌이였습니다. 
'만두파동'등 각종 먹거리 사건들이 겹치며 떠올랐습니다.

그걸 보니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도대체 믿고 먹을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
1. 무슨 '메멘토(단기기억상실을 다룬 잘 만든 영화)'도 아니고, 매번 먹거리 파동을 겪으면서 바뀌지 않은건 도대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건지?   징계가 약해서? 아님 일부 불량업자들의 사상이 글러 먹어서? 아님 무조건 싼것만 찾는 소비자 때문?   아니 자본주의 사회에서 같은 제품이면 경쟁해서 싸고 좋은걸 선택하는게 당연할걸 무슨 소비자 탓으로 돌리는지... 그럼 불량업자? 당연히 그렇고 , 그걸 관리 감독 못하는 관리당국 또한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텐데....     
그래봐야 결국 그냥 일반 백성중 착하게 어묵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과 믿고 열심히 어묵 먹었던 백성들만 피해를 보게되겠지... 
1. 어묵방송의 효과가 얼마나 그리고 어디까지 미칠까?
- 어느 기간까지 갈까?... 언제까지 안팔리다 , 어느 순간 잊혀져서 다시 정상화 될지?
- 악덕 업자 말고 착하게 잘 장사하던 사람들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볼것인지?
- 지금 겨울 한참 어묵 가게나 어묵 파는 술집등에선 이 사태를 어떻게 느낄것이며 , 사태 추이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 덕분에(?) 청정(?)일본 어묵은 또 얼마나 반사이익을 얻을 것인지? 
- 이런식으로 쌓인 국내산 먹거리에 대한 불신과 반감은, 또 요번에 몇명에게 한국산보다는 몇배 비싸도 일본산등 다른 나라 물건만 평생 사게 만드는 결과를 만들었을까?
- 안팔리는 물건은 대다수 반품 될터인데, 그 엄청난 후폭풍의 결과는?
- 일부 문제의 어묵 업자들은 어떻게 처벌되나? 또 이름만 바꾸고 어묵업자로 다시 나설것인가? 
- 관리감독에 소홀했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  시끄러워 봤자 또 밑에 말단 직원 한두명 징계하고 끝나고 말것인가?
.....
* 제일 중요한거...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바뀌기나 하는건지???

얼은데다가 시들어서 너덜대는, 식감을 확 떨어뜨리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은 오히려 오른 야채를 보는듯 확~ 짜증이 밀려 왔습니다.

아래는, 어묵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수시로 어묵을 넣은 어묵국이나 어묵국수를 해먹어서 , 
볼이 빵빵해진 독거 미혼 남성이 배신감에 볼을 부들거리며 날리는 사자후입니다.

"젠장~ 도대체 믿고 먹을 수 있는 건 도대체 뭐란 말이냐!!!!"

무서운 방송의 힘-파리 날리는 어묵코너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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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식장 음료수는 작은 병이죠?                moviedori-News
왜 결혼식장 음료수는 작은 병이죠?
가격은 같은 가격 받는 걸로 알고있는대...
- 빤한걸까요? 
결혼식장이 무슨 무도회장도 아니고... ^^;

왜 결혼식장 음료수는 작은 병이죠?                moviedor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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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에서 꼬부랑 털이                   moviedori-News

해장국에서 꼬부랑 털이                   moviedor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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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생긴 차     moviedori-News
지나다가 재밌게 생긴 차를 보게 되었습니다.

맨날 똑같은 자동차 말고... 차 종류도 많아 졌으면....

재밌게 생긴 차     moviedor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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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카트 안 성인여성의 셀카       moviedori-News
전반적 상황 간략 정리: (감정없이 그냥 상황만 전달)
 
1. 마트엔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2. 당연히 저러고 다니시니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 되었습니다.
   바라보는 표정은 양분 되었습니다. 아니 크게 3부류
  1부류: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거나, 인상쓰는 분들, 욕하는 분들도.... 
  2부류: 그냥 웃는 분들 , 그 웃음의 의미를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3부류: 없는듯 상관 안하시는 분들
   어떤 사람의 경우 "봤어? 봤어?" 하며 옆사람을 잡아 당기며 묻는 사람을 보았는대, 그 옆 사람은 아무말도 안하시고 물건만 고르셨습니다.
   어떤 아이는 부모의 옷을 잡아 끌었습니다. 자기도 해달라는 의미로 파악됩니다. 아이에게 묻는등 직접적인 확인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이건 저의 임의적 판단입니다.
 
3. 웃으시고, 크게 떠드시고, 셀카찍으시고...  
 
4. 카트 안에서 핸드폰 카메라를 높이 들어 찍으시고, 앞으로 쫙빼서도 찍으시고 뒤로 누우셔서 찍으시고 ....이런 저런 다른 자세로 찍으셨습니다.
  핸드폰 카메라는 광각쪽에 가까우니 당연히 많은 마트 사람들이 찍혔으리라 생각됩니다. 
 
전 그 어떤 감정적 판단 없이, 그저 즐거우셨는지 궁금합니다.....

마트 카트 안 성인여성의 셀카       moviedor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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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외교차량 무단주차
어떤곳에 갔었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서있는대 주차된 차량이 보였습니다.
외교차량이였습니다.

잠시 정차해 있나 생각하고 신호가 바뀌는 동안 지켜 보았습니다.
잠시 정차가 아니였습니다.
차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바로 건너편에 대형 주차장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이런 건방진 " 하고 생각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여태 외국인들을 만나보면 은근히 혹은 대놓고 특별대접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더 어이가 없는건 한국사람들중 일부는 당연하다는듯 "외국분(?)"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우대하는 모습을 볼때 였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그런 뻔뻔한 외국인들을 만드는 것이겠죠...
아직 식민지에 살고 있는 것인지????

어쨌든

예전에 외국 외교관들 차량이 한국법 무시하고, 심지어는 걸려도 벌금도 안내고 버틴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걸 보며 그들도 참으로 꽤심하고 , 그걸 어쩌지 못하는 우리도 참으로 한심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대... 
제 눈으로 직접 볼줄 몰랐습니다.
검색해서 그 뉴스를 찾아냈습니다
외교차량 "법 없이 달린다"‥도 넘은 치외법권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370122_5780.html
"주한외교관 `음주운전' 대응 부실"
http://imnews.imbc.com//news/2009/politic/article/2458384_5604.html


그런데.... 문제는 또 다음날...
같은 장소에 갔었습니다.
일을 보고 제가 건물을 나서는대, 왠 외국인이 건물 안으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좁은 유리문 앞에서 서로 마주 치게 되었는대, 제가 커서 그런지 거의 마주칠듯 지날 때 그 외국인은 살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으며 저를 순간 올려다 보곤 지나쳐 갔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나갔는대, 바깥에서 그 외국인이 들어오는 방향에 주차된 차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니... 저 장소에는 해리포터에서 처럼 '누구는 보이고 누구에게는 안보인다'는 설정처럼, 한국 사람들은 안보이고 외국인들만 보이게 '외국인 외교차량 전용 주차 장소'라고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 자리에 더 서있으면 많은 국가의 외교차량을 볼 수 있지 않을까도 싶었습니다.

예전에 '만국기 맞추기'라는 놀이가 있었죠
전세계 국기 보고 맞추는 게임

그럴 필요 없이 여기 길가에 서서 하면 되겠네요 --+

에잇~... 글로벌 호구....


첨부:
1. 불법주정차의 경우 신고처리 되었습니다. 단속하신다고 합니다.
   그 뒤엔 제가 안가봐서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수가 없지만요...

2. 외국국기는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1.명예훼손, 2.사대주의에 쪄든 분들이 계셔서...

그래도... 어떤 나라이신지 궁금하시나요?

힌트를 드리자면,
1대는 요번 월드컵 본선 B조에서 우리랑 붙는 나라중 하나입니다. 1/3의 확률이네요 ^^
1대는 올해 축구 대표팀과 경기를 했던 국가중 하나 입니다.  1/23의 확률이네요 ㅋ  하반기에.... 그럼 1/12의 확률이네요 ^^

출처: 외국인 외교차량 무단주차  http://moviedori.tistory.com/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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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의 먹거리 사태의 추이(먹거리 파동의 흐름 분석)
 
 여태의 먹거리 사태의 추이(먹거리 파동의 흐름 분석)
 
- 모모가 몸에 좋다고 소문이 난다.(자연스러운 경우도 있지만, 대개 바람이 불기도 전에 신문과 방송등 매체에서 부추기는 경우가 많다)
- 어쨌든 열풍이 분다. 너도 나도 사먹는다. 잘팔린다!
- 또 매체에선 그 먹거리 열풍에 대한 분석 기사와 뉴스등을 내보내고 시리즈 기사와 특집 방송도 구성해 방송한다.
- 이젠 너나 없이 안먹으면 안되는 분위기
- 정치인등 언론에 나서기 좋아하는 누구가 사진기자나 방송기자들 앞에서 그 먹거리 먹는 쇼를 하고 이상한 헛소리를 해대지만 매체들은 그대로 열심히 받아적고 방송한다.
-  업체들끼리 경쟁이 붙는다. 순작용으로 좋은 품질의 다양한 종류와 가격대의 먹거리가 제조 판매된다. 소비자입장에선 좋은데, 부작용으로 어느순간 덤핑이니 무허가니 슬슬 기분 나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 조금씩 균열의 분위기가 감돈다.
- 뉴스거리가 더이상 안되자 매체에선 조용하다.
- 여전히 잘 팔린다.
- 실컫 오랜기간 잘먹고 지내 왔는데, 시간이 지난 어느날 어떤 보도 프로그램이나 신문에서 빵!하고 터트린다.
  '모모 파동' ~ 어쩌구
- 또 다시 신이난 매체들은 떼로 몰려가 완전히 그 먹거리를 파헤친다. 문제있는 부분만 건드리면 될것을 아예 밥상(?)자체를 다 뒤엎어 버린다.
- 실컫 열풍을 부추겼던 매체에선 자기들은 전혀 상관이 없는양 이럴줄 알았다고 짐짓 뒤로 물러서서 훈계하며 한국인들의 냄비정신 어쩌구 하며 일본의 위생을 배우자고 한다.
- 인기좀 끌고 싶은 정치인들과 정당들은 서로 나서서 한두마디 거든다. 전에도 관심 없었고 앞으로도 관심 없을 주제들에...
- 여태 잘먹고 있던 소비자들 비위 상해서 안먹는다.
- 그 먹거리 산업 자체의 기반이 폭삭 주저 앉는다.
- 선량한 생산자들은 압박감과 비난에 자살을 하는등 후폭풍이 따른다.
- 꺼리가 생기자 또 매체들은 신나서 달려들어 취재한다.
- 인터넷에선 "난 여태 많이 먹었네 안먹었네 어쩌구~ 역시 조센징은 안되네 어쩌네" 일대 비하와 먹거리 불신 광풍이 분다.
  .....
- 시간이 흐르며 조용히 잊혀지며...
  다시 그 먹거리 소비가 조금씩 시작된다.
  하지만 모두의 상처가 너무 큰 후...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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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넘긴 막걸리
모 유명 대형마트에 갔었습니다.

새로 나온 막걸리 맛 좀 볼까 했었습니다.
다양한게 나와 고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통기한을 보니...
제조일이 11월23일 이고, 유통기한이 10일 이라고 되어있었습니다.

제조일 11월23일

제가 간 날 12월 4일

저런 유명 대형 마트에서 한두개도 아니고,  유통기한 10일인 막걸리 거의 모두가 유통기한을 넘긴체 진열 되어 있는 점은 상당히 의야 했습니다.
전 사지 않고 유통기한 다 지났다고  직원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진열된 대에는 나름 사연이 있으시겠죠...

어쨌든,
유통기한외에도 여타 다른 이유로... 이 막걸리 열풍이
또 어느 순간 '무슨무슨 막걸리 파동' 같은 일이 생겨, 찬물이 확 끼얹어지는 일이 생기지나 않을까 지레 겁이 납니다.
맛있는 막걸리를 안전하고 편하게 먹을 수 있기를... 이 열풍이 계속 이어지기를....
무슨 일 생기면 가장 피해보는건, 선량한 생산자와 막걸리를 좋아하는 소비자 일테니깐요


유통기한 넘긴 막걸리

위의 것과 전혀 상관 없는
 여태의 먹거리 사태의 추이(먹거리 파동의 흐름 분석)
 
- 모모가 몸에 좋다고 소문이 난다.(자연스러운 경우도 있지만, 대개 바람이 불기도 전에 신문과 방송등 매체에서 부추기는 경우가 많다)
- 어쨌든 열풍이 분다. 너도 나도 사먹는다. 잘팔린다!
- 또 매체에선 그 먹거리 열풍에 대한 분석 기사와 뉴스등을 내보내고 시리즈 기사와 특집 방송도 구성해 방송한다.
- 이젠 너나 없이 안먹으면 안되는 분위기
- 정치인등 언론에 나서기 좋아하는 누구가 사진기자나 방송기자들 앞에서 그 먹거리 먹는 쇼를 하고 이상한 헛소리를 해대지만 매체들은 그대로 열심히 받아적고 방송한다.
-  업체들끼리 경쟁이 붙는다. 순작용으로 좋은 품질의 다양한 종류와 가격대의 먹거리가 제조 판매된다. 소비자입장에선 좋은데, 부작용으로 어느순간 덤핑이니 무허가니 슬슬 기분 나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 조금씩 균열의 분위기가 감돈다.
- 뉴스거리가 더이상 안되자 매체에선 조용하다.
- 여전히 잘 팔린다.
- 실컫 오랜기간 잘먹고 지내 왔는데, 시간이 지난 어느날 어떤 보도 프로그램이나 신문에서 빵!하고 터트린다.
  '모모 파동' ~ 어쩌구
- 또 다시 신이난 매체들은 떼로 몰려가 완전히 그 먹거리를 파헤친다. 문제있는 부분만 건드리면 될것을 아예 밥상(?)자체를 다 뒤엎어 버린다.
- 실컫 열풍을 부추겼던 매체에선 자기들은 전혀 상관이 없는양 이럴줄 알았다고 짐짓 뒤로 물러서서 훈계하며 한국인들의 냄비정신 어쩌구 하며 일본의 위생을 배우자고 한다.
- 인기좀 끌고 싶은 정치인들과 정당들은 서로 나서서 한두마디 거든다. 전에도 관심 없었고 앞으로도 관심 없을 주제들에...
- 여태 잘먹고 있던 소비자들 비위 상해서 안먹는다.
- 그 먹거리 산업 자체의 기반이 폭삭 주저 앉는다.
- 선량한 생산자들은 압박감과 비난에 자살을 하는등 후폭풍이 따른다.
- 꺼리가 생기자 또 매체들은 신나서 달려들어 취재한다.
- 인터넷에선 "난 여태 많이 먹었네 안먹었네 어쩌구~ 역시 조센징은 안되네 어쩌네" 일대 비하와 먹거리 불신 광풍이 분다.
  .....
- 시간이 흐르며 조용히 잊혀지며...
  다시 그 먹거리 소비가 조금씩 시작된다.
  하지만 모두의 상처가 너무 큰 후...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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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춥고 해서 순대국밥집에 가서 순대국밥정식(순대국+고기)을 시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때까진 좋았습니다....
찰진게 맛있어 보이죠?
네... 살짝 돼지냄새(?)가 난것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이 정도의 순대와 고기가 있었습니다...

근데...

문제가...

김치를 들었는대... 김치 뒷부분에 밥풀이...
중요한건.....  전 제 밥은 건들지도 않았다는 겁니다....
전 항상 순대국을 어느정도 먹다가 나중에야 밥을 말아 먹거든요....

후......

김치가 왔었을때 그냥 볼땐 없었는데, 들어 먹으려다 보니 뒷부분에 있는걸로 볼때...
아마 제공하는(?) 입장에서도 모르셨던듯 합니다....
맘이 확 상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밥풀이 묻어 있는 김치라도 그냥 테이블 바닥에 놓고 사진 찍기 그래서 밥뚜껑을 열어서 거기에 올리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다시 반찬그릇에 놓을 순 없으니깐요 --;

반찬이나 음식 재활용...

제가 아는 분들중에는 본인들이나 가족들이 먹는 음식보다 더 신경써서 깨끗하게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정말 좋으신 분들이죠....

반면 예전에 일때문에 갔던 서울 H대 근처 식당에선 반찬재활용을 대놓고 하는걸 목격한적도 있습니다. 
일하시는 분께 공손히 김치 좀 더 주세요~ 했는데, 눈앞에서 조금전에 일어나 나간 옆테이블의 김치를 가져와 우리테이블 김치반찬그릇에 그냥 덜어 놓고는 갔습니다...    --;    -지금도 믿기진 않지만 그랬습니다. 정말 다시 생각해도 그 표정이나 그 상황이 어이가 없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뭐하는거냐고 했더니...
"어짜피 안에(주방) 가면 그래요!" 라고 당연하다는 듯 얘기했고...
어이가 없어 웃는데 ... 일행중 한명이  "그래도 우리 앞에선 하지 마세요!" 라고 했었습니다.
근데 여전히 "어짜피 안에서 하나 밖에서 하나 마찬가진데..." 라며 뜻(?)을 굽히지 않으셨습니다.
그 분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정말 믿기지도 않고 지금도 생각하면 헛웃음만 나옵니다.

물론 다시는 그 식당에 안가죠...
근데 그 식당 나중에 지나다 보니 여전히 잘되고 있더군요...  심지어는 '맛집'으로 인터넷에 오른걸 보고는 정말 짜증이.... 
그 사장님... 그렇게 살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이걸 올리면서 두렵습니다.
제가 아시는 분들처럼 깨끗하게 하시는 분들이 도매급으로 피해를 입으시는 일이 없기를 빕니다.

근데... 잘못하시는 분들은 좀 반성하고 그러지 마시기를 빕니다....  
사는것도 힘든데.... .먹는거라도 좀 기분좋게 먹을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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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메인화면 노출 기사 제목들의 선정성과 폭력성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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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전시하면 뭐해 냉장유통이 안되는데...
특정 제품이나, 특정 유통회사에 대한 비난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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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침 좀 뱉는구나~ -취지는 이해하지만 표현법이...


어떤 공공기관에 갔었습니다.

그 곳 화장실에 저런 내용의 프린트물이 붙어 있었습니다.
취지는 이해하지만.... 표현법이...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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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음식물쓰레기 버리고 가는 사람도 있구나....

은행에 갔다가 벽에 뭔가가 붙여 있어 보았습니다.
검은색 모자이크는 제가 따로 한것입니다...

음식물쓰레기(생활쓰레기포함) 이라고 친절히 내용물 까지 알려주시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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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셨군요...

오토바이를 탄 경찰관에게 걸리셨습니다....

차량 앞에서 번호판보고 써내려 가는 경찰분에게 내려서 뭐라 해보는것 같은데 ... 씁쓸한 표정으로 돌아서서 운전석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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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 예의상실 신발녀
내용요약:
만원 버스안에서 다른 사람들이 서 있는대도 불구하고, 아래와 같은 자세로 의자에 신발신은 발을 올리고 영어책을 보고 있던 어떤 예의 없는 여자분.
참다 못해 어떤 어른이 조심스레 지적하자 작은 소리로 짜증과 욕설을...

모든 내용(풀스토리):


무거운 가방과 짐을 들고 오래 걸어 다리가 아프던 차에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는 밖에서 봐도 빈좌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힘들지만 앉지는 못하겠구나 생각하며 버스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버스 안 앞쪽엔 사람들이 서 있었는대 안으로 들어가며 뒤를 보니, 뒤쪽엔 어떤 여자분 옆에 자리가 하나 비어 있어 보여 그쪽으로 갔습니다.

그쪽으로 그렇게 가면서 계속 이 여자분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점점 다가갈수록 그 여자의 자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이 서있는대도 혼자 발을 저렇게 봉에 대고 책과 가방을 무릎 위에 올려 놓고 있었습니다.

제가 사람들이 부딪치지 않게 하기 위해 어깨에 맺던 가방과 짐을 내려서 들고 뒤로 가면서 눈이 계속 마주쳤는 대도 발을 빼거나 자세를 바로 잡기는커녕, 한참 저를 쳐다보는데 그 표정이 “뭐?어쩌라구?” 라는 듯하더니, 고개를 돌려 그냥 자기 무릎 위에 있는 책을 보더군요.
속으로 “참 예의 없군, 대단하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대 ,마침 맨뒷자석 쯤에서 한명이 일어서 내려서 가방과 짐을 들고 그 자리로 가서 앉을 수 있었습니다.

앉아서 짐을 발 밑에 놓고, 설마 계속 그런 자세로 있을까? 버스로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대… 하고 생각하며 그 여자를 쳐다 보았는대 여전히 발은 그렇게 한 체로 책 좀 보다가 맨 뒷 좌석을 보다가 그냥 계속 그랬지만, 꽉 들어찬 버스 서있는 사람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그 자세를 유지한 체 그렇게 있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책을 읽고 있나 보았습니다.
영어교재 였습니다.

속으론 “당신은 영어보다는 예의를 배워야 겠습니다” 라는 말이 맴 돌았지만 참았습니다. 


근데 저 여자를 보며 저만 안 좋게 생각한 건 아닌지, 다들 그 여자에게 눈치를 주고 있었습니다.
앞쪽에 서있는 사람들도 계속 안 좋은 인상으로 쳐다봤다 말았다를 반복했고,
뒤쪽에 앉은 사람들 중 한국 사람들은 계속 쳐다봤습니다.
딱 2명은 제외였습니다.
여자가 계속해서 영어책 보다 뒤를 번갈아 보기에 뭘 보나하고 고개를 돌려 봤더니, 맨뒷좌석에 백인한명과 한국인 한명이 좀 크게 영어로 떠들고 있었습니다.
그제서야 그 여자가 영어책과 더불어 번갈아 보는게 뭔지 알았습니다.

어쨌든,
그 모습을 위 사진 속 신발녀 오른쪽에 앉으셨던 어르신 한분이
“발을 그렇게 올려 놓으면 안되죠…..다른 사람은 어떻게 앉아요? “ 라고 정말 공손히 그것도 쳐다보지도 않고 조심히 얘기했습니다.

 

근데,
그 신발녀의 어이없는 반응
인상을 쓰며 짜증스럽게 “뭐야?” 라고 하며 어르신을 위 아래로 노려보았습니다.
그 신발녀를 보고 있던 제겐 확실히 그 입모양이 보였지만, 소리는 거의 안들릴 정도로 작게얘기 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발은 그대로 하고 있었습니다.

 

제차 어르신이 조심스럽게 “발을…그러면…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앉아요?” 라고 조심스럽게,
본인의 말이 끝나기 전에 서로 어색하지 않게 빨리 행동을 고쳤으면 하셨는지 , 조금씩 끊어서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신발녀는 인상을 쓰며 뭐라 말할 듯 했습니다.

 이번에 아까보다 조금만 크게 뭐라 하기만 하면 어르신께 그러지 말하지 말라고, 위압적이지 않게 조용히 말해 주어야 겠다 생각하는데,
동시에 버스 안이 조용해지며 모두 쳐다보았기에 그 시선이 느껴졌는지 신발녀는 못마땅하다는듯한 표정을 지으며 다리를 아주 천천히 빼고 제대로 앉았습니다.
물론 입으론 소리는 안나게 “xx” 이라는 욕을 하면서요…

 

더 이상 일이 커지지(?) 않았기에 저도 상황을 좀 더 보다가 말았습니다.



그 근처에서 그 광경을 봤던 사람은 아무도 그 옆자리에 앉지 않았지만, 버스 앞쪽에서 부터 조금씩 힘겹게 몸을 접어서 들어오던 젊은 남자가 바로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5정거장인가를 더갔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그 영어책을 가방에 넣고는 이태원에서 내렸습니다........


첨부:
어륀쥐 세상 하에선 사람이 사람다운 것 보다도, 더불어 사는 예절 보다도 ‘영어’가 우선이겠죠....

동의 없이 찍는 게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잘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의 말과 행동이 너무나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였기에 찍었습니다.
버스에서 남자건 여자건 한국인이건 외국인이건 … 남들에게 피해주지 말았으면 한다는 의미에서 한번쯤 같이 생각해봤으면 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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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자전거 거치대가 아닌데


누군가가 공원 한가운데에 있는 나무에 자전거 두대를 저렇게 거치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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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의 정체가 궁금하다!!!             moviedori-News



지금은 좀 덜한거 같은데, 예전에 지하철을 타면  광고판 모서리 틈새에  '독신여성사업가'가 '오빠같은(?) 좋은(?) 남성'을 찾는다며 도와달라고 하는 광고 문구가 새겨진 명함사이즈의 광고지가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예전에 집을 알아보려고 보았던 지역정보지에서도, 뭐 그리 돈을 많이 주시면서까지 좋은 오라버니를 찾으시는지 정말 궁금했었습니다.

도대체 뭘까?

40세 이상 매너 좋은 남성에게 월 270만원 까지 줘가시면서까지 거기에 중식까지 제공하는대 ....
이왕이면 기독교인이 좋은....
그런 일이 뭘까????

근데 왜 제목이 항상 '독신여성사업가입니다'류~ 일까요????????

어떤건 대놓고 에로틱하기 까지 했었는데.... 정확한 표현은 기억이 안나는데 그거 읽고
 " 우아~ 대단하다ㅋㅋㅋㅋ 미치겠네 장난아닌데...."라고 생각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마도 어떤 어저씨는 그런 묘한 뉘앙스의 문장을 가슴에 간직한체 적당히 흥분(?)한체로 그곳에 전화하고 찾아가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습니다...  ^^;

어쨌든,
가끔 지하철에서 그 광고지를 볼때나, 지역정보지를 볼때나 지역정보지를 보는 목적을 상실한체 혼자서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펴곤했었습니다...
"이건~일거야~"

정체가 뭔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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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맷도 안쓰고, 번호판도 안단 오토바이....
외국인 이였습니다.
경찰한테 걸리지도 않는지?... 걸려도 놔두는건지?.....  잘도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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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1시50분

문자 오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깼습니다.

3일째 밤새고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 딱 2시간만 잤다가 일어나 일해야지 하고 알람을 이거 저거 해놨기에 알람인가 하고 화들짝 놀라서 깼습니다.


뭐지?
진짜 이 사진 처럼
정신도 없고, 눈도 잘 안떠져 안보였습니다....
도대체 뭐지????
진짜 이런 식으로 보였었습니다...

그러다 본 실체....

이런 --;

야마토는 왠 야마토
일본 군국주의 상징이 뭐??? 애니메이션에 나온 배가 뭐???
사실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으나, 사행성 게임 이름이라는건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어떨땐 야...마토   어떨땐 야마....토  ... 야/먀/토 .... 짜증나는 변형들...

핸드폰에 스팸단어로 설정을 해놔도 계속 저런식으로 변형하기에 소용이 없습니다...

오늘은 1시50분이지만 어떨 땐 전시에 병사들 다 잠든 새벽에 공격하듯, 절묘하게 새벽 세네시에 보내기도 합니다.

도대체
사회를 좀먹는 마약,도박...같은 것들이야 말로 정말 엄정하게 처벌해야 할터인데....

안잡는 것 인가?
못잡는 것 인가?
내 번호는 또 어떻게 안것이며....

여러모로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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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내려 걷고 있는데 지하철 중간에 서서 술을 들고 얘기중인 외국인 2명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지나려고 하지만...... 
결국 아저씨가 몸을 피해서 지나갑니다...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 보고 좀 비켜주라고 얘기해 줄 수 도 있었을텐데 ....
뭐라고 할 여지도 없이 지하철 문이 닫히고.....  그들은 여전히 술을 마시며 얘기중입니다...
반대편 사람은 이젠 아예 철봉 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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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맨뒤에 앉아있는데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부는게 좋았습니다.
예전에 버스에 에어컨이 없었을때 어떻게 살았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순간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어 자세히 쳐다보았습니다....

이런 예상은 좀 틀렸으면 좋겠는데....

이 곳에서 나오는 공기를 마시고 있었던 거군요...

안에는 또 어떨까??????


시원한 버스 정말 감사합니다....  
버스회사 관계자분들, 바쁘시겠지만 청소와 소독에 신경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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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아고라 메인에 올랐습니다 ^^  감사합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9&articleId=10551
즐보드 베스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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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에 서 있는데 연달아 오토바이가 쭉~ 일렬로 섰습니다.....
신호가 바뀌고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본 광경....

오토바이는 50cc 이상이면 모두 등록하고 번호판을 달아야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 옆에 쭉 선 오토바이들은 모자이크 처리해서 잘보이진 않으시겠지만, 모두 번호판을 달았습니다...

어쨌든 이 외국인 덩치 둘은 전혀 아랑곳 하지 않는듯 했습니다...

이야~ 등발은 장난아니네요......   

어쨌든 범법행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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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아고라 메인에 올랐습니다 ^^ 감사합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9&articleId=10550


  • 번호판을 달지 않은 오토바이|90

  • 버스 에어컨, 청소는 하는 건가?|133

  • 시간을 거꾸로 달리는 아저씨?|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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