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에서 오는 압도감(?)같은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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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들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님

야구 김성근 감독님  


영화 

국외- 

데이빗 핀처

데이빗 린치

가이리치

길예르모 델 토로

크리스토퍼 놀란

쿠엔틴 타란티노


국내- 

이명세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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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일 01:15 C조 대한민국 vs 바레인
01.14일 22:15 C조 호주 vs 대한민국
01.18일 22:15 C조 대한민국 vs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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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페이스북 인증 삭제 : http://www.facebook.com/settings/?tab=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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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ppybean.naver.com/
여기에 가시면 돈을 충전해서 기부할 수 도 있구요, 아니면 혹시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콩이 있을수도 있어요. 그럼 그거 기부하시면 됩니다.
아주 작은 정성이라도 모이면 커질테고, 아예 관심이 없는 것 보다는 뭔가 조금이라도 하는게 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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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팬은 아니지만 제파로프 선수 플레이를 내년에도 K리그에서도 계속 볼수 있었으면....

서울과 사랑에 빠진 제파로프, “잔류 위해 분요드코르 설득”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cateid=1171&newsid=20101207160006935&p=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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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회수권-얼마짜리 회수권까지 써보셨나요?                  moviedori-포토에세이

어떤 영화에서 나오듯, 칼로 교묘하게 잘라서 10장을 11장으로, 심지어는 12장으로 만드는 애도 봤었습니다.

그 회수권들을 조그만 회수권통에 넣고 다녔었습니다.
회수권통은 회수권보다 약간 큰 크기에 쇠로 만들어져서 ,아주 작은 고무롤러 같은게 가운데 달려 있어 , 롤러 같은걸 굴리면 회수권이 한장씩 한장씩 나오게 되었었습니다.
잘못해서 2,3장이 물리거나 겹쳐서 나오기도 했었구요 --;

옛날엔 10원짜리 회수권도 있었다고 하던대요...
얼마짜리 회수권까지 써봤느냐에 따라 나이가 갈리겠군요 ^^

얼마짜리 회수권까지 써보셨나요?

아니 회수권을 보신적이....

....회수권이 뭔지나 아시나요? ㅋㅋㅋ

추억의 회수권-얼마짜리 회수권까지 써보셨나요?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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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판의 미로'                     moviedori-포토에세이
판의 미로 보셨나요?
정말 잘 만든 영화입니다. 안보셨으면 꼭 보셔요~ ^^
접시 위에 있는 눈알을 들기에 당연히(?) 얼굴에 있는 구멍(?)에 넣을 줄 알았는데...
허를 찔렀던 무서운 캐릭터...

현실속 판의 미로... ㅋㅋㅋ
청소아주머니께서 청소하신 후 깨끗한 상태일때 촬영하였습니다....    ^^



일상 속 '판의 미로'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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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편 팝콘 만들기-긴긴 겨울밤 영화 보며 먹는 간식          moviedori-맛집과 요리
약간 깊이가 있는 후라이팬이나 냄비 같은 것을 불에 올려 놓아 달굽니다.
달구워진 팬의 바닥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넓게 바르거나 두룹니다.
버터가 젤 좋습니다만 올리브유나 포도씨유등 각종 식용기름도 가능합니다.
정 없으시면 식용유도 괜찮았었습니다. 
적당히 달궈지면, 마트에서 사온 옥수수 알을 올립니다.
버터(올리브유...)등이 옥수수알에 잘 묻도록,  그리고 옥수수알들이 고루 온도가 올라가도록 살살 저어줍니다.

이때 짭쪼름한 맛을 좋아하신 다면, 엄지랑 검지에 집힐 정도 분량의 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됩니다. 아주 짠거 좋아하시면 더 뿌리셔도 되구요... 어쨌든 소금을 뿌리시면 나중에 짭쪼름한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근데, 짠거보다는 단백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냥 소금 안뿌리고 드시는게 좋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파박~"하는 소리와 함께 한두알의 옥수수알이 위와 같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이때 제빨리 뚜껑을 덮어줍니다.
갑자기, 장마철에 처마밑에서 듣는 빗소리를 들으실수 있으실 겁니다. 
타다다다다~~~~~ 계속 튑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조금씩 그 소리가 잦아들기 시작합니다.
그럼 뚜껑을 잡은체로 팬을 전체적으로 위아래가 바뀌어 섞이도록 흔들어 줍니다.
이렇게 안해주면 아래쪽에 있는 팝콘만 타고 윗쪽은 잘 안튀겨집니다.

그럼 다시 튀겨지는 소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한두번 더 섞이도록 흔들어줍니다.
그럼 한참 더 튀다가 소리가 잦아들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중요!
이때 어느 정도 튀는 소리가 잦아들어 그 소리의 간격이 길어지면 , 바로! 불에서 빼야 합니다.
더 놔두면 바닥에 있는 팝콘 부터 타기 시작합니다.

신문등을 깔은 바닥에 내려 놓고 한두번 흔들어서 바닥쪽에 있는 것들이 잔열로 타지 않게 해줍니다.
조금 더 튀다가 밖으로 더 튀는 소리가 안들리면
바로 뚜껑을 열어줍니다.
취사를 마친 밥통의 뚜껑을 연듯, 아주 고소한 김이 한가득 날겁니다.
이때 뚜껑을 열어놓지 않으면 습기를 가득 머금은 팝콘을 드시게 될수도 있습니다. ^^;

이제 뚜껑을 열어 놓은 체로 그냥 잘 드시면 됩니다.
거의 대다수 옥수수알은 맛있고, 정말 고소한 웰빙 팝콘이 되어 있습니다.
팬의 아래쪽엔 길거리 뻥튀기 가게에서 파는, 터지지는 않고 적당히 잘 고소하게 구워진 딱딱한 옥수수알이 있습니다. 이것만 좋아하신다면 몇번 팝콘 만들어 보시면 요령이 생기셔서 이걸 많게 때로 적게 어느정도 조절하실 수도 있으실 겁니다

긴긴 겨울밤 , 극장에서 파는 짜고 기름진 팝콘대신 '웰빙팝콘' 만들어 드셔보세요~ ^^

*** 짧은 정리***
팬에 기름 두르고, 옥수수알 올리고 저어주다가 옥수수알이 튀기 시작하면 뚜껑을 덮었다가
튀는 소리 잦아들면 뚜껑열고 드시면 됩니다....

초간편 팝콘 만들기-긴긴 겨울밤 영화 보며 먹는 간식          moviedori-맛집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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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나라- 제목만 보면 요즘 세상을 보는 듯        moviedori-정보

제목만 보면 ... 요즘 세상을 보는 듯 싶습니다....
어렸을적 이불을 푹 뒤집어 쓰고 상상의 나래를 펼쳤는대...
이 작가 분은 그 상상력을 극대화하여 동화로 만드셨군요...
역시 같은 경험을 해도 다른 결과가 .....
어제 본 영화에서도 이 동화가 잠시 언급되더군요.
어렸을적 가정의 따뜻함과 부모와 자식의 교감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부분이였는대, 동화책을 읽어주는 엄마가 있었는지 묻는 장면에서 잠시 등장합니다.
물론 제 기억으로 제목이 직접 2번 언급 되는 동화는 다른 동화 였지만요...
어쨌든, 서양 아이들에겐 어릴적 꼭 읽어보는 동화책인듯...


영화 예고편 동영상 입니다. 플레이를 누르시면 재생됩니다.

아이가 달릴 때 흐르는 음악, 너무 좋습니다....

개봉한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짧은 동화 한편을 가지고 영화로 어떻게 만들어낼지 정말 정말 기대됩니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처럼 짧은 단편소설에서 소재를 가져와서 감동을 주는 영화로 탈바꿈한 것 처럼 걸작이 될지, 아님 원작의 명성에 기댄 형편없는 영화가 될지 얼른 개봉해서 확인해 보고 싶네요....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10점
모리스 샌닥 지음, 강무홍 옮김/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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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존스, 잭 스패로우, 라라 크로포트가 한자리에...
어떤 영화관에 갔습니다.
느낌이 좋은 색감... ^^

그 옆쪽에 그려진 벽화(?)....

이 그림 왠지 묘한게...
의상 빼고 얼굴 이목구비는 거의 비슷한대...  
살짝 개성을 주고 의상만 틀리게 했을 뿐인데... 누군지 한번에 알아보게 하는 작가님의 힘이 ...
좋아서 한참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

탐험가 아저씨는 싫은데 끌려온.... 혹은 신병이 훈련소에서 사진 찍는듯한 불쌍한 자세이고 ...
졸리는 뭔가... 육x진 느낌이 ㅋㅋㅋ  입술 진짜...ㅋㅋㅋ
해적 선장님의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게 "쫘아~~식~ " 하는것 같은 느낌이... ㅋ
대장은 역시 밉지 않은 얍삽한 카리스마 잭 스패로우 선장님 ^^;  -그나저나 빨리 새 캐리비안의 해적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인디아나존스, 잭 스패로우, 라라 크로포트가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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