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돌이_포토에세이'에 해당되는 글 104건

  1. 2017.01.15 서울사람인데 왜 지방안에 사니???
  2. 2017.01.09 행운의 젓가락
  3. 2013.12.25 크리스마스 과자
  4. 2013.12.19 귀염둥이 햄버거
  5. 2013.01.25 멋진 주방용칼 디자인 좋네요 ^^
  6. 2010.11.20 모니터가 2개여서 좋은점 ^^
  7. 2010.06.24 월드컵 강아지
  8. 2010.02.09 카드 결재후 사인하기 찝찝하실 때
  9. 2010.02.09 일본식술집 벽에 그려진 그림-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
  10. 2010.02.07 끝내주는 술집의 배려
  11. 2010.02.06 편의점 핫도그, 포장지 사진 보고 샀는대....
  12. 2010.02.05 지하철 출구에서 교복입은 학생들이 서있는 이유?
  13. 2010.02.05 어린이 종교, 조기교육 혹은.....
  14. 2010.02.04 폐지할아버지 매트할머니 그리고 스님-2010년 겨울 풍경1
  15. 2010.02.04 1등 아니 강아지도 커플만 할인받는 더러운 세상ㅋ
  16. 2010.02.04 어머 별꼴이야
  17. 2010.02.03 대로변에서 큰일(?) 보는 사람
  18. 2010.02.01 추첨상품 응모권에 왜 주소,주민번호까지 요구하는지?
  19. 2010.01.31 부귀카페???
  20. 2010.01.26 길거리에서 담배 피던 교복에 얽힌 사연 (4)
  21. 2010.01.26 실사판 트랜스포머 스파이로봇 프렌지 (2)
  22. 2010.01.22 명성황우???
  23. 2010.01.18 2천원짜리 탕수육 (2)
  24. 2010.01.18 7년전 2003년 63000원으로 살 수 있는 메모리카드 용량은?
  25. 2010.01.16 스마일 하우스- 웃고 있는 집 (4)
  26. 2010.01.15 노숙강아지의 개무시-성의를 무시하던 노숙강아지 (2)
  27. 2010.01.15 추억의 인터넷통신 그리고 김희선
  28. 2010.01.13 안티 김연아 광고???
  29. 2010.01.12 만능 출입증
  30. 2010.01.11 추억의 회수권-얼마짜리 회수권까지 써보셨나요?

서울사람인데 왜 지방안에 사니???

괜찮은 카피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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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을 뽑는다
번호속에 기원을 한다
재밌고도 신기한 젓가락 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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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라고 별 다를건 없다.


따뜻한 차 한잔과 더불어 먹는 달콤한 과자는 추운 겨울에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그냥 과자도 좋지만...

이상하게도 병이나 이런 통에 든 과자는 더 맛있는 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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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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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도...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도...


모두 만족 시킵니다 ^^



그리고 우린 모두 대한민국 사람들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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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강아지   moviedori-포토에세이
아우~~~~~~~

월드컵 강아지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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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결재후 사인하기 찝찝하실 때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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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술집 벽에 그려진 그림-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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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술집의 배려               moviedori-포토에세이


술집 테이블위 수저통에 저런게 써있었습니다.
'배려'라는 단어도 맘에들고

"이야~ 서비스 끝내주네" 싶었습니다...

 

 

반전이자 결론: 

저런것은 커녕...

주문벨을 눌러도 오지 않았습니다...   --;

안주를 시켰지만, 23분이 지나도록 오지 않았습니다....   --+
덕분에 깡소주를 계속 단체로 들이켜야 했습니다....     아~ 오른다~~~    (×_×;)

술은 가져다 먹었습니다. (;>_<;)

계산은 직접 가서 했습니다.  (-_-#)

배려?     (ノ`△´)ノ

끝내주는 술집의 배려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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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핫도그 포장지 사진 보고 샀는대....        moviedori-포토에세이
편의점에서 포장지 사진이 탐스러워 보이는 핫도그 발견했습니다.
가격도 다른것에 비해 비쌌지만, 사진대로라면야 그 돈을 지불하고 서라도 맛있게 먹을 용의가 있었습니다.
포장지를 열었습니다.
소스를 뿌리고 난 모습.....  


편의점 핫도그 포장지 사진 보고 샀는대....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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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출구에서 교복입은 학생들이 서있는 이유?             moviedori-포토에세이  봉사 활동에도 빈부격차가           


"지하철에서 왜 이러고 있어요? "

예전에 다른곳에서 물어본적이 있었습니다.

답은 '봉사활동확인서' 받기 위해 ....

아 그렇군요... 


음...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하는 지 궁금했습니다.
여러 경로로 알아보았습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더군요.

근대, 그 중 눈에 띄는 것도 있었습니다.

보통 간단히 짧게는 이틀에서 부터 길게는 보름 정도까지,
적게는 백만원에서 많게는 몇백만원 짜리까지

얘기만 듣고 설마설마 하며 직접 만나 물어보고 인터넷 뒤져보니....

광고로 버젓이 '해외에서 친구도 사귀고 영어도 배우고 ~' 라는 등의 광고 문구가 써있고...
영어캠프에 들어오면 봉사확인서 준다고도 되있고...
영어공부와 더불어 여행......  심지어는 선x까지 겸한 '해외단기봉사(?)' 간다고 ....

쩝....

더한 종교 얘기도 있지만, 그건 워낙 민감한 문제니... 궁금하시면 뒤져보시면 금방 나오니....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는건 좋지만,
왜 외국에 돈 쏟아 부으며, 진심이 아닌 종이쪽지 하나 받기 위해....보이기 위한 것을 하는것인지?
그 많은 외화를 유출하고... 

다 좋다고 쳐도 그럼

외국에 '해외단기봉사(?)' 갈 상황이 안되는 아이들은 추운대 여기저기서 고생해야 하는것인지?

지하철에서 저러고 있는 것도 경쟁도 있고, 저 자리도 얻기가 힘들다고 들었었습니다.

봉사점수 마저 빈부격차가 있군요....


더 뒤져 보니 대학생들도 마찬가지더군요...
해외 봉사, 선x 로 학점을 따기도 하고.....

보도쪽에서 한번 살펴볼만한 소재인것 같습니다...


예전에 큰일 있었을때, '캠코더 xx'라고 비웃는 외신의 기사가 있었습니다.
외신이나 외국쪽의 얘기라면 무조건 맹신할건 아니지만, 그건 정말 정확한 표현이였던것 같습니다.

캠코더xx, 디카xx, 목적성xx는 좀.....


첨부:
1. 캠코더, 디카 들고 외국 몇일 가서 영어 하면서 쓰레기 몇개 줍는 시늉하고, 그 나라 사람들 몇년치 생활비 쓰고 오는게...
 그게 봉사활동인가요?

2. 생얼인양 비비크림 바르고는 뿔테안경쓰시고, 전문사진작가 동반해서 현지 아이들 중에 눈크고 착하고 최대한 불쌍하게 생긴 아이 안고 계속 연기하고, 그 장면을 전문사진작가가 촬영한후 뽀샵으로 후반작업 처리하는 분들...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지하철 출구에서 교복입은 학생들이 서있는 이유?             moviedori-포토에세이 
봉사 활동에도 빈부격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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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종교, 조기교육 혹은.....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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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할아버지 매트할머니 그리고 스님-2010년 겨울 풍경1          moviedori-포토에세이
폐지할아버지 매트할머니 그리고 스님-2010년 겨울 풍경1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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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아니 강아지도 커플만 할인받는 더러운 세상ㅋ   moviedori-포토에세이


1등 아니 강아지도 커플만 할인받는 더러운 세상ㅋ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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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별꼴이야  moviedori-포토에세이
어머 별꼴이야 ㅋ
어머 별꼴이야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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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변에서 큰일(?) 보는 사람   moviedori-포토에세이 
-사진은 모자이크 안해도 검열(?)에 문제가 없지만, 모자이크 처리 합니다. 근데 모자이크 하고 나니 더 이상해 보이긴 하는군요 ^^;
혐한사이트 등 에 한국을 비하하는 도구로 이용될까봐 벽쪽의 글씨도 모자이크 처리합니다.

버전1: 
  " 혹시 당신은 강x서 강력반 강철중???"


버전2: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떤 날이였습니다.
어느곳에 가서 미팅을 하고 나와서 점심을 먹으려고 우산을 들고 이동중이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디서 확~하고 밀려오는 심상치 않은 냄새  --;

으악~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있었지만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대낮에 ...
그것도 대로변 옆에서 ...
그것도 큰 일을...

너무나 당황스럽고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스러웠지만,어쨌든 일단 저 아저씨가 빨리 그만두게 해야 겠다는 생각에 일단 불러보았습니다.
 
"아저씨! 아저씨!" 라고 애타게(?)불러 보았지만 대답이 없으셨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아래를 보니 이미.... 일어서긴 글른 상황이였습니다.   아니 그 상태에서 바로 일어서면 일이 더 커지는 상황이였습니다....

사람이 그 위에서 기마자세(?)를 하고 있지 않았으면 , 소가 볼일 보고 갔다고 쳐도 믿을 양.....
어쩌면 소가 볼일을 보고 간 자리에, 사람이 가서 기마자세를 하고 있는 것이라 해도 믿을 양....

상황이 이러니 억지로 일으켜 세워 이동시킬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하기가 이를때가 없었습니다.
일행들은 이미 인상을 쓰며 냄새를 피해 저만치 가 있으며 얼른 오라고 손짓하고 있었습니다.

보통의 경우 노상방뇨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솔직히 그 상황에서 아이나 여자가 그 옆을 안지나가면 그냥 모른척 했습니다만,
아이나 여자가 지나가면 노상방뇨하는 사람의 좀 떨어진 옆쪽에 서서, 볼일을 보는 사람에 등을 돌리고 딴청을 하다가 볼일 보는 소리가 끊기면, 자연스레 제 갈길을 갔었습니다. 
특히 제가 트렌치코트 류를 입고 있으면, 제 뒷쪽은 마술사가 공연때 사람이 든 상자에 큰 천을 두른듯 완전히 다 막을수 있었습니다 ^^

근데 그것이 단점이 있다면
1. 노상방뇨하던 사람이 옆쪽에 갑자기 큰사람이 서니, 뭔가 싶어 놀라서 순간 몸을 제쪽으로 돌리면 제 옷이나 신발에 그 사람의 소변이 튈수있다는 거  --;  (그래서 어느 순간부턴 요령이 생겨서 살짝 멀리 섭니다 ㅋ)
2. 이게 가장 맘에 걸리는 부분인데요, 지나가는 사람이 저랑 그 노상방뇨하는 사람을 일행으로 알 수 있다는 거....   TT;  
  - 차마 말은 못하지만 지나가며 저를 바라보던 사람들의 그 눈빛 --+

그런 아주 작고 사소한(?) 문제외엔 없지만

이 상황은 도저히 어떻게 ...
머리속에서 온갖 데이타가 마구 흘렀지만 적합한 대처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사람들 못보게 막고 있자니, 진짜 이 상황에선 일행으로 몰리고 싶진 않았고, 냄새 또한 도저히 견딜수 가 없는 수준이였습니다.
결국 잠시 막고 서있다 앞뒤를 보니 애나 여성은 이쪽으로 오지 않기에 그 자리를 벗어나 일행들 쪽으로 갔습니다.

잠시 뒤 식당에 앉았지만, 그 냄새가 콧속에서 지워지지 않아 화장실에 가서 콧속과 입안을 청소하고야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같이 있던 사람들에겐 '오지랖'이란 핀잔을 들어야 했구요... 쩝....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을 보아하니 건강하신거 같긴한대... 냄새로 보면 아닌거 같기도 하고...
왜 거기서 그러고 계셨을까?
화장실 인심이 야박해다 해도 근처 건물 여기저기에 가보면 될터인데...
그렇게 급했나?
개인소유건물에 출입하기 어려우면 공공기관이나 지하철 같은곳은 괜찮았을텐데...
하긴 그쪽도 마찬가지 였으려나?
왜 하필 그 잘보이는대서 그러셨을까?
영화 공공의 적의 한장면 같긴한대... 
전엔 뭐하시던 분이셨을까?
이젠 창피함도 없는것일까?
어떻게 생기신 분이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신건가?
뭘 줄걸 그랬나?
노숙자분들에게 먹을거 입을거 돈...등 줘봐야 고마워한적 한번 없었는대...
우리사회의 사회복지 시스템?
원래 부터 길거리 생활을 하셨을까?
갑작스레 하층민으로 내몰린 사람들에게 사회가,시스템이 어느 정도 완충작용을 하고 있는가?
경쟁과 투쟁의 일선에서 낙오된 자들은 모두 실패자 취급 받는 사회가 과연 옳은 사회인가?
자신이 경제적이나 정신적 고통을 당하지 않는한 침묵하는 것은?
내게 부모님이 안계시고 어느 정도 갖춰진 학교나 사회 시스템에 톱니바퀴처럼 들어가서 맞물려 돌아가지 못했으면, 아니 처음부터 기계 밖에 놓여있는 부속 같은 존재였다면 ,나 또한 저 사람과 같지 않았을까?
등등등...........

어쨌든, 저 사람도 누군가의 사랑으로 잉태되고 태어나서 각자의 방식으로 자랐지만, 당연한 인간본연의 욕구대로 누구보다 더 행복하고 잘 살 고 싶은 사람이였을텐대요....
누군가의 아들...

아....모르겠습니다.
몸도 마음도 생각할 수록 더 어렵고 힘들어 집니다.


사람이 사람 답게 살 수 있는게 ....
점 점 더 힘들어 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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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상품 응모권에 왜 주소,주민번호까지 요구하는지?                moviedori-포토에세이


동네 마트는 물론이고, 유명 대형 마트, 백화점 에서도 가끔 행사를 하면서
상품을 받고 싶으면 'x만원'이상 사고, 그 에 맞게 받은 수의 '응모권'에 '개인정보'를 적어 내라고 합니다.

투명한 박스안에는
최신형 양문 냉장고에서 아파트까지...각종 추첨상품을 열망하는 수 많은 사람들의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 심지어는 주민번호까지 적힌 응모권이 다~ 보입니다.

항상 궁금했습니다.
1. 저 개인 정보들이 추첨 후엔 어떻게 될까?    
2. 이름과 전화번호 정도야 그렇다 쳐도 주소나 주민번호까지 원하는 건 위험(?)할 거 같은대...
   도대체 주소와 주민번호는 왜 요구하는 것인지?
3. 사냥감을 찾는 범죄자가 여자이름 적힌 응모권의 주소랑 전화번호를 외워둔다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저 응모권이 유통(?)된다면?????
4. 추첨의 투명성에 대한 소문의 사실여부는???

물론 , 걱정되면 안적어 내면 됩니다.
전 절대 안 적어 냅니다.
적어 내느냐 안내느냐는 개인적인 선택이겠죠.  

마트나 백화점 같은 곳에서 너무 많은 정보를 원하는 것은 ,고객을 생각해서라도 자제 했으면 좋을듯 한대요....
예전에 그 잔혹했던 '지x파'도 모백화점의 고객 명단 인수해서 범죄 저지른 거고...
요근래 유명 사이트 여러곳에서 개인정보 유출되었고, 그 피해에 대한 판결은 ......

우리사회에서 개인정보란게 중국사이트에서 마구 떠다닐 정도로 너무 우습게 유통되고 , 그리고 그 심각성이 우습게 넘어가는건 문제가 심각 하지 않나 싶습니다.

혹시나 별 다른 경우의 수를 생각하지 않으시고 개인정보를 적어내신 분들에게, 다른 경우의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같이 해보자는 의미에서 올립니다.

추첨상품 응모권에 왜 주소,주민번호까지 요구하는지?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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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카페                     moviedori-포토에세이

왠지 문열고 들어가기가 ...

문모양이나 색이 아주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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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담배 피던 교복에 얽힌 사연              moviedori-포토에세이
길을 혼자 걷고 있었습니다.
언덕이였는대, 왼쪽 아래 푹꺼진 곳으로는 8차선 도로가 있었고, 반대편에는 제가 걷는 곳과 같은 높이의 길이 있었습니다.


-그림은 죄송합니다 ^^; 마우스로 대충 그리다 보니...
한무리의 교복들이 서있기에 뭔일이 있나 걷다가 쳐다 보았습니다.
멀어서 잘 안보여서 카메라를 꺼내서 줌으로 쭉 당겨 보았습니다.
전 혹시나 집단으로 한 아이를 괴롭히는 거면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했었지만, 다행히도 그런것은 아니였습니다.

입김이 아닌 무언가가 모락모락~

"에이그~ 쯧쯧쯧...나중에 끊기 힘들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저리 모여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니 예전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집에서 나서는데 아파트 단지 전화박스에서 교복을 입은 애들이 모여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쁜데 어떻게 할까 고민 하며 그냥 모른척 하고 갈까 하다가
집앞인데 저리 모여서 저러고 있으면 지나가는 다른 사람들이 무서워할까 싶어 얘기를 해주어야 겠다 싶었습니다.

다가가서 좋게, 여기서 담배 피우면 어떻하냐고 그러지 말라고 좋게 얘기해줬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 중에 가운데 있던, 아마도 그중에 대장으로 보이던 교복이 얼굴이 확 굳더니
"헷~"인지 "쳇~" 뭔지 알수 없는 헛바람을 내며 저를 노려 보았습니다.
그러더니 위압을 주려는듯 어슬렁거리며 '뭐 이런게 다있어'라는 듯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한쪽손에 담배를 일부러 검지랑 중지에 끼어, 무슨 '마담'처럼 대놓게 보이게 들고 내려오며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 전화박스가 제가 서있는 곳에 비해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었는대
그 아이가 착각하는거 같았습니다.
아마도 제가 아래 있으니 무지 작다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애들의 원래 계획은 저를 협박하려 저를 삥~ 둘러싸려는 듯 했으나.....

결론은
제 앞에 서서는...
고개를 뒤로 젖히며 턱을 올리며 저를 올려다 보더니, 조용히 피던 담배를 자기 주머니에 있던 담배갑에 비벼 넣으며 껐습니다.

참고로, 저는 키가 190cm가 넘습니다. 취미로 운동을 좋아하는대다가 편한 옷을 좋아해서 하필이면 그때 어떤 마크가 새겨진 체육복을 입고 있었구요...  ^^;

결론적으로, 큰나무 주위로 청색 스머프들이 둘러싸고 있는 모양새가 되었죠. ^^;

애들이 하는 행동이 처음엔 좀 거슬렸지만 어쨌든 조용히 담배를 끄니 좋게 얘기해야겠다 싶어서, "나도 어렸을때 피워서 어떤 기분인지 알지만 이렇게 아파트 단지 사람들 오가는데서 그러면, 나야 괜찮지만 여자들이나 애들은 무서워 할테니 그러지 말라"고 하며 타일렀더니 어느새 열중쉬어를 하고 있던 애들이 네~ 하고는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사실 전 군대가기전까진 담배를 입에 대지도 않았지만, 어쨌든 나도 너희들을 이해한다는 식의 얘기를 통해 그 애들이 도망갈 구멍을 만들어 주고 얘기를 해줘야 겠다 싶어 그렇게 얘기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날 저녁
아는 형이 운영하는 재즈바에 일때문에 찾아갔었습니다.
근데 사장인 그 형은 없고 종업원만 있었기에 간단히 한잔하며 기다렸습니다.
나중에 그 형이 왔고 일 얘기를 하고 간단히 그 형이랑 한잔 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다 아까 낮에 교복들 담배 피던 얘기를 해줬더니
그 형 얼굴이 확 변하면서
"야! 너 내가 지금 어디 갔다 왔는지 알아?"라며 얘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요는
그 형이 오늘 친구가 갑자기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에 갔다고 합니다.
그 형 친구는 다쳤는대, 그 이유가 길거리를 지나다 교복들이 떼로 몰려서 담배를 피우고 있기에 그러지 말라고 타일렀는대,
그 아이들이 알겠다고 하고는 돌아서 가기에
그 형 친구분이 제 갈길 가는데 , 갑자기 교복들이 몰려와서 벽돌로 뒷통수를....
그래서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것이였습니다.

교복들에게 담배피지 말라고 타이른 결과는
처와 애 둘 딸린 가장이 응급실에 실려가서 수술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해서
앞으로 알수 없는 휴유증은 물론이고,
경제적으로는 당장 수술비, 응급실비, 입원비, 치료비를 급하게 마련해야 하고
더구나 입원해 있는 동안 일도 못하니 돈도 못벌고, 넉넉하지 못한 살림에 빚만 늘게 생겼다는 것 이였습니다.

그 얘기를 하며 그 사장 형은 미간에 깊은 주름을 잡고
"임마 니가 키도 크고 덩치도 크니 걔들이 널 그냥 보내준(?)거지 그렇지 않았으면 큰일 날 뻔 했어"며 , 뒷통수 조심하라며 담엔 절대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병원에 누워있는게 너(!) 일수도 있다며, 오늘 내가 병원만 두 군데 돌 뻔했다는 얘기를 했었을땐... 뒷통수가 스멀거렸습니다....

비겁한 자식들...

사실 냉정히 생각해보면 어릴적엔 괜히 숫컷본능이 충만해 하기도 했고,
저는 속으로 삭히는 타입이였지만, 또래중에 일부는 그 거친 야성을 제어하지 못하고 표출하는 아이들이 있긴 했었습니다.
그건 우리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런거 같고, 사실 우리 윗대나 아마 그 윗대에 윗대도 계속 그랬을 거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겁니다.
옳다 그르다는 옳고 그름의 개념이 아니라 통상적인 흐름이 그래왔다는 얘기입니다.
심리학 책에 '피라미드 벽에 써있다. 요즘 애xx들 싸가지 없다고' 라는 것처럼
기존 세대는 항상 신세대를 보며 불안해하고, 신세대는 항상 기존 세대를 낡아 빠진것으로 치부했었던거 같습니다.
세대는 그렇게 항상 서로부딪치게 되어있는거 같습니다.
부딪침의 결과가 얼마나 좋은 방향으로 가느냐,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과정중에 얼마나 부딪치느냐의 차이만이 있을뿐...
그래도 어쨌든 '도'라는게 있는 법인데....


어떤 이유에서도
비겁한 짓을 하거나 폭력은 쓰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 뒤로도
아는 분이 지하철 4호선에서 담배피는 사람들이 있기에 피지 말아 달라고 조용히 얘기했다가
중국인들 여러명에게 둘러쌓여 심하게 큰 봉변을 당했다는 얘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며 비겁한 대한민국의 현실에 분개하시기도 하셨구요... 


어쨌든

일종의 암묵적인 합의가 있었으면 합니다.
올은 일은 아니지만, 고속도로에서 서로 신호해주는 것처럼... ^^;

옳고 그름의 개념이 아닌,
현실적인 타개책으로
예전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계속 벌어질 일이고 계속 그럴테니..

-어른들은, 한참 또래 집단에서 으쓱해하며 힘자랑 하고 싶어 하는 애들의 특성을 감안해서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 적당히 도망칠 구석을 두고 뭐라하고,
-청소년들은, 좀 자존심 상하는거 같고, 친구들 앞에서 소위 x팔린거 같아도, 그냥 어른들이니 적당히 체면 세워준다고 생각하며 대충 알겠다고 하며 얼버무리면
서로 자존심 안상하고 적당히 부드러운 선에서 끝낼수 있을거 같은대요...

어쨌든 이게 아니더라도
서로 '도'를 지키며,
제발 비겁한 짓이나 폭력없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수 있기를...!!!

제일 싫어하는 '양비론'이 아닌, 서로를 배려 해주자는 의미에서

애들에겐  "너도 늙는다!"
어른들에겐  "당신도 그랬었다! (당신도 어렸었다!)"   ^^;

근대, 아무리 생각해도 벽돌 그건 절대 아니야!!!!

길거리에서 담배 피던 교복에 얽힌 사연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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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판 트랜스포머 스파이로봇 프렌지                   moviedori-포토에세이
트랜스 포머에서 '바리케이드'와 함께 행동하고, 라디오로도 변신하는 '디셉티콘'의 스파이 로봇
'프렌지'!!!

여주인공에 의해 한쪽눈이 망가지고...
발정난 강아지처럼 여주인공 다리에 대고 응응 하던 로봇...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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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우???                        moviedori-포토에세이
혹시나 앞의 '명성'의 한자가 틀릴까 하고 확인해 보았는대,
한자도 '명성황후 明成皇后'에 쓰이는 같은  같은 '명성 明成' 을 쓰는군요...
'황'자는 틀리구요....

명성황우???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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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원짜리 탕수육                   moviedori-포토에세이
혼자 먹기에 딱 좋은 양과 부담없는 가격....   ^^
천원에서 2천원으로 오른게 그리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이거 파셔서 자식들 다 대학보내고, 시집 장가 보내셨다고 하시더군요....
어느 날은 운좋게도(?) 사장님 어르신 부부께서 그토록 입이 닳도록 자랑하시던 , 그 주인공(?)들을 본 날도 있었습니다.

차라리 보지말것을 ^^;    -농담입니다.... ㅋ

냉정히 볼때,
사장님 어르신 부부 분들의 자랑처럼 ,
아드님은 키크고 잘생기시고 똑똑한대다 몸짱이거나, 따님은 이쁘고 키크고 늘씬한 소위 S라인은 아니시더라구요  ^^;    

그래도 사장님의 자제분들이 애들을 데려와, 즉 사장님 어르신 부부의 손자 손녀 들이 왔을때
애들은 어렸을때니깐 괜히 이유없이 창피 할 수도 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하고 부르며 좁은 가게에서 불편하게 왔다갔다 하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탕수육 튀김의 열기와 더불어 얼굴이 벌개지신 할아버지가 좋아서 어쩔줄 몰라 하시는 모습을 보니 
잠시 그 앞에서 보기에도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도 어여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려야 할텐데요...
저보다 한참 어린 사람이 결혼해서 남매 데리고 온 그 순간
그 앞에서 덩치에도 안어울리고, 제 엉덩이도 다 받치지 못하는 작은 의자에 앉아, 이어폰 꼽고 2천원짜리 탕수육을 제 손가락 두마디만한 작은 이쑤시게로 찔러 먹고 있는 모양이라니...T_T         
코끼리가 어린이집 의자에 앉아 이쑤시게로 탕수육 찍어 먹는 뒷모습이 아닐까... 상상해 보았습니다...   뭐 지나는 사람에겐 그렇게 보였겠지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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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2003년 63000원으로 살 수 있는 메모리카드 용량은?        moviedori-포토에세이
63000원으로 겨우 128메가.......ㅋ

저 가격도, 저때 당시 싸게 산 가격이였습니다.
정말 겨우(?) 7년 사이에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요즘 63000원이라면 ....  ㅋㅋㅋ
7년전 2003년 63000원으로 살 수 있는 메모리카드 용량은?        moviedori-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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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하우스- 웃고 있는 집         moviedori-포토에세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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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적산가옥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확인은 못했습니다.
(적산가옥=해방 후 일본인들이 물러간 뒤 남은 집이나 건물을 지칭)

창이 웃는거 같은게 보니깐 기분이 좋군요...
웃음은 항상 좋죠... 비웃음 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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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강아지의 개무시-성의를 무시하던 노숙강아지         moviedori-포토에세이
예전에 산책을 하다 어떤 공원에서 강아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가끔 찾다 보니깐 어느새 조금씩 안면(?)을 트게 되었습니다. ^^;

그렇게 주인 없이 길거리를 배회하는 강아지들을 가끔 보게 되니, 전 저 들(?)에게도 '닭둘기(살찐 도시 비둘기를 비웃는 용어)' 처럼 뭔가 잘 어울리는 이름을 지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끝에 제가 지은 이름은 가칭 '노숙 강아지(노숙견)'...

나무 숲에서 숨어 있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인간들에게 당했으면 저리 겁먹고 숨어있을까 생각하니....
"넌 또 어떤 주인에게 버림 받았니?
너도 맨첨부터 이렇게 길거리 생활한건 아니겠지?
한때는 따뜻한 집에서,입기 싫은 분홍색 후드티만 입고 어울리지 않는 이상한 모자쓰고 좋은 사료 먹으며 살았겠지?
띵깡부리며 사는 그 생활과 니가 왔다갔다 하는 방안 반경이 니 견생(?)의 다~ 라고 생각했었겠지?"
알지도 못하는 저 녀석의 과거가 그냥 쫙~ 주마등처럼 흐르며 마음이 짠~해졌습니다...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
뭔가를 간절히 갈구하는 듯한 저 눈빛을 도저히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마침 제 가방에 간식으로 먹을 찐감자가 있었습니다.  ^^;
- 그렇습니다. 전 돼지여서 항상 먹을걸 달고 다닙니다... --;

어쨌든
그래서, 이 짐승(?)들 끼리 통하는게 있었습니다.
배고픔의 고통...

"얼마나 배고프겠니?  힘들지?"

그래서 우리 돼지들은 절대로 하지 않는 ...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했습니다.

제가 먹을 걸 줬습니다....  ^^;
제가 먹을 걸...
먹을 걸!!!

대단한 결심(?)을 한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감자를 강아지 앞에 살포시 놔주었습니다.

이제
강아지가 저를 쳐다보고 그 감자의 냄새를 맡으며 저를 한번 쳐다보고 고마워 하는 표정을 짓고,
행복한 표정으로 배고픔에 감자를 한번에 먹기위해 고개를 이리 저리 돌리면서, 
턱관절이 다칠지 모를까 걱정이 될정도로 입을 크게 벌리고,
마구 마구 컥~컥~ 소리를 내며 격하게 감자를 먹으면,
전 여유롭게 옆에서 다소곳이 앉아서 후식으로 먹을 사과를 깎으며... 아니 사과는 아니구나ㅋ

어쨌든
제 머리속에선,
격하게 먹는 강아지 옆에서 "천천히 먹어~"라고 얘기하며,
'난 너의 모든 과거를 용서해 줄수 있어~'라는 듯한 온화한 표정을 지으며 가방속 물을 꺼내 주어야지 하는 시나리오를 떠올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노무 노숙 똥강아지 자식...    --+

냄새만 킁킁 맡더니

저를 쳐다보며 "설마 이걸 먹으라는 거냐???? 다른거 없어?" 라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젠장...뭐지???  이 똥강아지 자식   - -+

제가 순간 당황해서, "어떻하지? 다른 먹을거는 없는대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순간 그 노숙견은 뒤도 안돌아 보고 다른 데로 가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전 노숙강아지도 먹지 않는 감자를 아껴 먹던 돼지였던 것입니다.
한참을 서서 그 놈이 사라진 곳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바닥에 있던 감자를 들어 냄새를 맡아 보았습니다.
"음... 괜찮은대... " 

어쨌든,
그 자식이 꼬리를 흔들며, 엉덩이를 제게 보이며 저리로 달아난 순간....  (TωT)/~~
바로 그 순간!
전 노숙 강아지도 먹지 않는 감자를 먹은 전세계 최초의 인간이 된 순간이였습니다.  --+
이노오~~~움에 괘씸한 노숙 똥강아지 자식....    (`Д´)

그 다음부터 그쪽으로 갈 일이 없어서 , 그 강아지가 그 뒤로도 그곳에서 계속 살고 있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때 당시 가끔 보다 보니 정이 들어서 가끔 은근히 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요즘 엄청 추운데, 이 추운대 어디서 굶어죽거나 얼어죽진 않았는지 걱정이되네요...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죠....
"그래서 상처받았어?  쫘아~~~~식 소심하긴..."  이러는 거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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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인터넷통신 그리고 김희선         moviedori-포토에세이



atdt 01410 삐이~~~삐이~~~삐리리리리릭~~~~~~치~~~~

atdt~ 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추억이라 부르기도 쑥쓰럽지만.....
그래도 추억이 되어버린, 
한때는 최첨단 이라 불리우던...

그리고 지난날의 김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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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김연아 광고???             moviedori-포토에세이

모 편의점 업체의 전국 지점에 설치된 광고

키도 작아보이고...
다리도 두꺼워 보이고...

모 금융 기관의 전국 지점에 설치된 광고

도대체 왜 들 이러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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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출입증                    moviedori-포토에세이

이 작은 거 하나 달고 있으면 만사 OK...
못 갈 곳도 없고...
그 누구도 함부러 대하지 않는....

무서운.....

그만큼 책임감도 무서워야 할.....


근데, '보도방' 일수도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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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회수권-얼마짜리 회수권까지 써보셨나요?                  moviedori-포토에세이

어떤 영화에서 나오듯, 칼로 교묘하게 잘라서 10장을 11장으로, 심지어는 12장으로 만드는 애도 봤었습니다.

그 회수권들을 조그만 회수권통에 넣고 다녔었습니다.
회수권통은 회수권보다 약간 큰 크기에 쇠로 만들어져서 ,아주 작은 고무롤러 같은게 가운데 달려 있어 , 롤러 같은걸 굴리면 회수권이 한장씩 한장씩 나오게 되었었습니다.
잘못해서 2,3장이 물리거나 겹쳐서 나오기도 했었구요 --;

옛날엔 10원짜리 회수권도 있었다고 하던대요...
얼마짜리 회수권까지 써봤느냐에 따라 나이가 갈리겠군요 ^^

얼마짜리 회수권까지 써보셨나요?

아니 회수권을 보신적이....

....회수권이 뭔지나 아시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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