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맛 잔맛 술맛~

술은 술 그 자체의 맛도 있지만...
그게 '차'이던
'음식'이던....

담는 그릇의 맛도 무시못할것 같습니다.

예전엔 그 본질의 문제지 담는 것같은 표피적인게 뭐 중요하냐고 했었지만...

역시 탐스럽고 먹음직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덜어마시면 약간의 귀찮음이 있으면서도
그 수고로움 만큼 풍미를 더할수 있음은 물론이고 훨씬 덜마시게 된답니다 ^^;


첨부-
요즘은 병맛이 욕이 되어버려서... 왠지 그쪽으로 생각하고 다시 읽어보니 이상한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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